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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 머무는 동녘
가로수길을 마주한 테라스, 은은한 조명의 홀,
우리끼리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룸.

테라스
거리의 풍경을 가까이 두고 마주 앉는 자리.
유리창 너머 가로수길과 테이블 위 작은 불빛이 함께 보입니다.
홀·테라스 좌석은 현장에서 배정되며, 특정 좌석 지정은 어렵습니다.

홀
은은한 빛 아래,
마주 앉는 시간
둥근 조명과 겹겹이 드리운 천, 밝은 나무색으로 이어지는 실내입니다. 칸막이가 있는 좌석부터 테이블석까지, 동녘 안에서도 서로 다른 분위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.

창살이 있는 홀
높은 유리 지붕 아래로 나무 창살과 발이 이어집니다. 여러 테이블이 놓인 홀에서는 함께 온 사람들과 한 상을 나눌 수 있습니다.

룸
일행끼리 둘러앉아 시간을 보내는 별도의 공간입니다. 4인·6인·8인·10인 룸이 마련되어 있으며, 인원에 맞춰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.
개별 조도 조절 · 무선충전기 · 담요블루투스 스피커는 6인·8인·10인 룸에 마련되어 있습니다.
